대구 대명동 · Since 1996 · 30th Anniversary Festival
Heavy for 30 Years, Still Alive
1996년 '헤비네'로 시작해,
30년간 대구 인디씬의 심장으로 뛰어온 클럽헤비.
그 모든 소음과 열기가 한 무대에 모인다.
Festival Date
2026. 09. 18 (금) – 09. 19 (토) · 대구 대명동
라인업
티켓 예매 & 공연 정보
SCHEDULE & LINEUP
TICKET RESERVATION
※ 환불은 공연 전날까지 가능하며 당일 환불은 어렵습니다.
※ 본 공연 티켓 구입 외로, 후원에 참여하셔서 무료초대티켓이 있으시면 별도 예매 없이 오시면 됩니다.
EVENT & BENEFIT
18일(금)부터 헤비 건물 1층에서 전시회가 개최되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미리 관람 가능합니다.
퇴근 후 바로 오시는 관객분들의 편의를 위해 간단한 음식물 반입이 가능하며, 헤비에서 준비한 떡과 생수를 무료 제공해 드립니다.
공연 당일 현장에서 헤비 30주년 기념 아카이빙 북과 최초로 제작된 공식 MD 굿즈들을 선보입니다.
NOTICE & LOCATION
공식 MD
축하 코멘트
SPECIAL CONGRATULATION
“I am a part of all that I have met.” 나는 내가 만난 모든 것의 일부다.
_Alfred Tennyson, 〈Ulysses〉
클럽헤비의 역사
대명동의 밤공기는 언제나 조금 뜨겁다. 약 30년 동안 대구 인디 음악의 중심으로 자리해 온 클럽헤비는 여전히 대명동에서 불을 환히 밝히고 있다. 1994년 밴드 문화를 사랑하던 한 청년이 클럽헤비에 처음 발을 들인 이후, 이곳은 수많은 지역 뮤지션과 유명 아티스트들이 거쳐 간 공연장으로 성장했다.
"헤비는 아주 오래 달려온 구시대 기관차 같지만— 헤비누나
낡거나 고장나서 멈추진 않을 것이다."
30주년 후원
디지털 아카이브